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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2일 주보 광고

글쓴이 : 새소망 날짜 : 2017-12-04 (월) 05:12 조회 : 175
2017년_11월_12일_주일예배_양면_.pdf (405.7K), Down : 2, 2017-12-04 05:12:09

▣ 환 영
오늘 예배에 새로 오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예배 후에 친교실에서 점심식사와 성도의 교제가 있습니다.

 

▣ 기도제목
1. 감사의 달을 맞이하여 더욱 넘치는 감사의 삶을 위해서
2. 한반도의 평화와 북한의 복음화를 위해서
3. 연로하신 부모님들과 환자들을 위해서

 

▣ 예 배
1. 협 조- 예배시간 10분전에 오셔서 함께 찬양과 기도로 예배를 준비하시고,
되도록이면 앞좌석부터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2. 새번역- 모든 공예배에서 새번역 주기도문과 사도신경을 사용합니다.
3. 설교- 오늘 주일 설교는 파라과이 선교사이신 김행용목사께서 전해
주십니다.
4. 감사주일- 다음 주일(11월 19일) 베풀어 주신 은혜에 감사를 드리는 감사
주일로 지킵니다. 감사절 특별 헌금은 동봉한 헌금봉투를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권사회에서 감사절 주일 강단 장식을 위해 채소, 과일등을
도네이션 받습니다).
5. 동시통역- 2부 예배 시에 한국어를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동시통역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원하시는 분들은 로비에서 transmitter를 받아서
들으시면 됩니다.

 

▣ 모 임
1. 운영위원회- 오늘 오후 1:30에 회의실에서 있습니다.
2. 당회- 정기당회가 이번 주 목요일(11월 16일) 저녁 7시에 있습니다.
3. 성경퀴즈- 목장 별 성경 퀴즈 대회가 다음 주일(11월 19일) 오후 1:30에
있습니다. ▪ 문제출처: 창세기

 

▣ 교 육
1. 성경통독- 남선교회 주관으로 성경통독하는 시간이 매 주일 오후 2:45에
있습니다. ▪ 대상: 모든 교인 ▪ 장소: 친교실 2층 채플

2. 성경공부- 영어권 여성들을 위한 성경공부가 진행 중입니다.
▪ 시간: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 장소: 친교실 2층 ▪ 강사: 박현정사모
3. 새가족- 새가족 교육이 11월 26일(주일)과 12월 3일(주일) 오후 1:30에
회의실에서 있습니다.

 

▣ 소 식
1. 위원회- 2018년 신년 위원회 봉사 신청서가 주보에 삽입되었습니다. 봉사를
원하시는 사역 팀에 표시하셔서 헌금과 함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2. 바자회- 여선교회에서 고구마 바자회를 갖습니다. 원하시는 분들은 예배 후에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가격: 한 박스당 $40 ▪ 반은경집사
3. 슈박스- 전 세계에 불우한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슈박스를 다음 주일
(11월 19일)까지 수거합니다. ▪ 내용물: 학용품과 장난감등
▪ 수집장소: 본당로비
4. 교회일람- 2018년 교회 일람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오늘 1부와 2부 예배
후에 친교실에서 개인 사진촬영이 있습니다. 또한 친교실에 배치된 주소와
전화번호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5. 성가대- 2부 성가대에서 성탄주일 특별 찬양을 위해서 함께 찬양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을 모집합니다. 원하시는 분들은 점심 식사 후에 있는 연습에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의: 이영희집사

6. 건강검진– 본 교회 간호사들께서 매주일 당검사와 혈압검사를 무료로
해드립니다. ▪ 시간: 2부 예배 후 점심시간 ▪ 장소: 친교실
7. 절약, 정리– 교회 모든 물품 절약과 정리 정돈을 위해서 협조해 주기
바랍니다.

 

▣ 교우동정
1. 출 타- ▪ 안향기권사(동부)

 

▣ 감 사
1. 감사- 지난 탁구대회를 위해 수고해 주신 남선교회 회원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탁구대회를 위해서 도네이션과 봉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한나, 박순자, 신희범, 이정원).
2. 감사헌금- ▪ 파라과이 선교지 주일학교 책상과 걸상 설치를 위해서 ▪ 하나님
은혜 너무 너무 감사 ▪ 긴 병에서 다시 생명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아멘. ▪ 아들이 좋은
가정 이루게 하여 주옵소서. ▪ 예배 드릴 수 있음에 감사, 예비해 주심에 감사
예수님께서 함께 하심에 감사. ▪ 심방 감사합니다. ▪ 오늘도 감히 하나님의
성전에서 기도를 드리고 찬양할 수 있게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신의
배만 채우는 예수님의 자녀가 되지 않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4. 강 단 꽃 – 김계순 집사
5. 점심식사 – 나눔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