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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과 선악과-14

글쓴이 : 정영학 날짜 : 2017-07-27 (목) 22:49 조회 : 118
그런데 이 폐와 심장은 무엇으로 보호 하고 있나요? 갈비뼈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와를 아담의 갈비뼈 하나를 취하여 만드셨습니다.
 하와는 아담을 돕는 배필로 지으신 것입니다.
성경은 아내에 대하여  정의하기를, "집과 재물은 조상에게서 상속하거니와 슬기로운 아내는 여호와께로서 말미암느니라"(잠19:14)
라고 분명히 말씀하시는데, 이는 아내는 그냥 오다 가다 만난것이 아니라 여호와의 뜻이 계셔서 부부가 되게 하신것임을 말합니다.
그리고 그 뜻은 남편을 도와서 가정을 이루게 하기 위함일 것입니다.
 돕는다는 의미는 부족한 것은 채워주고, 혹시 잘못된 곳으로 갈 때에 바른 길로 가도록 붙잡아 주는 역할입니다.

그런데 하와는 돕기는커녕 아담으로 하여금 죄를 짓게 되는 원인을 제공했습니다.
 갈비뼈가 폐와 심장을 보호하지 못하면  사람이 살아갈 수 없게 되지요.

요새 남자는 新 삼종지의(三從之義), 즉 평생 세 명의 여자 말만 잘 들으면 평안하다는 농담이 있는데 누굽니까?  엄마, 아내, ‘네비(게이션)’ 아가씨라면서요?

그런데 불행하게 아담은 여자 말을 잘못 들어서 망했지요.
 그러니 여성들의 말이 꼭 옳은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라도 여성들은 더욱 깨어있어 조심해야 합니다.

 어떤 조사기관의 발표에 의하면 교회를 떠나는 가정의 40%정도는 부인의 결정 때문이랍니다.  여자는 남자를 돕기 위해 만들어진, 마치 갈비뼈가 가슴을 보호하기 위해 있는 것과 같이, 그 책임이 아주 중요합니다. 
 그래서 여자는 더 기도하고 더 근신해야합니다.

사도바울을 통해 하나님은 "교회에서 여자는 잠잠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것이 여성비하가 아니라, 우리모두는 교회에서 다 조용해야하지만,
 특히 여성을 말한것은 여성의 책임이 그만큼 막중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남자는 强해보여도 한없이 약한 존재입니다.  고집을 부리고 큰 소리치고, 설쳐대도 지나고 보면 결과는 아내 뜻대로 돼있지요? 그렇지요?

여자는 남자를 돕도록 하나님이 만드셨는데 언제부터인가 남자를 다스리는 위치에 있게 됐습니다. 이렇게 되면 불행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