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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과 선악과의 비밀-16

글쓴이 : 정영학 날짜 : 2017-07-27 (목) 22:58 조회 : 32
인간은 세상 살아가면서 수없이 많은 선택(選擇)과 결정(決定)을 하게 됩니다.
 옳은지 그른지, 선한지 악한지 모든 결정의 잣대는 내게 유익이 되는가의 여부에 두고 결정을 하게 됩니다.

 이미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선과 악의 규정을 하나님의 뜻이 아닌, 사탄의 속성인, 자기중심적인 利己主義의 욕심에 기초를 두고 결정합니다.  그 결과 인간은 스스로 파멸의 역사를 되풀이 하면서 오늘까지도 “정녕 죽으리라”고 하신 말씀대로 죽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마음은 우리의 몸의 중심(中心)에 있습니다.
머리에 지식(知識)이 아무리 많아도 마음에 그 지식이 닿지 않으면 그 지식이 오히려 나를 죽이고 남을 죽일 수 있습니다. 

천재 과학자들이 원자력을 발명하지요. 생명을 복제(複製)하지요. 컴퓨터로 인공지능을 개발하지요. 그러나 이런 것들이 그들의 마음에서 하나님의 선한 양심으로 정화(淨化)되지 않으면 인간을 파멸(破滅)시키는 재앙(災殃)이 될 수 있습니다.

 똑똑한 수재들이 교수도 되고, 정치인에 판, 검사 됐지만 그들의 마음에 하나님의 善한 正義가 없을 때 저들은 나라를 망하게 하는 큰 도둑들이 됩니다.
운동을 잘해서 각종 무술이 뛰어난 자가 그 몸의 힘과 기술이 마음속에서 邪惡함이 제거되지 않으면 그 무술이 살인 무기가 됩니다.
 나라를 亡하게 하는 미인(美人)만이  경국지색(傾國之色)이 아니라
경국지두(傾國之頭)나  경국지체(傾國之體)가 된다는 말입니다.

 마음이라는 것이 실체는 없지만 바로 우리 몸의 중심인 가슴속에 있어서, 무슨 일을 하든지 그것이 마음에서 결정되어서 행동으로 나타나는 것이기 때문에,  먼저 魂인 마음이 하나님의 靈의 screen을 통과한 후에 올바른 양심으로 行함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산상수훈에서 모든 죄를 밖으로 나타난 것으로 판단하지 않으시고 마음으로 지은 죄를 경계(警戒)하신 것입니다.